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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소년의 3분은 천상의 시간이었다)
린 빈센트 외 1명 지음
크리스천석세스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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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쪽 | 2011-05-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뉴욕타임즈 17주 연속 종합 1위,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가족 여행을 하던 중 4살 소년 콜튼 부포는 급성맹장염으로 인해 아주 위독한 상태에서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을 받는다. 그때 콜튼은 천국을 방문하고 돌아와, 천국에서 보고 들은 것을 오랜 기간에 걸쳐 솔직하고 단순하고 천진난만하게 시시때때로 이야기하게 되는데, 그런 어린 아들의 이야기를 목사인 아버지 토드 부포가 작가 린 빈센트의 도움을 받아 정리하여 기록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BR> <BR> 토드 부포는 어린 아들 콜튼과 함께 우리에게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운 선물을 주었다. 그들은 죽음 저편에 놓여있는 미지의 영원한 세계를 가리고 있던 커튼을 살짝 들어 올렸고, 그래서 우리는 천국의 광경을 슬쩍 들여다 볼 수 있었다. 그건 정말 놀랍고 경이로운 광경이었다. 이 책은 죽음 너머에 있는 영원한 세계, 곧 천국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영원히 바꿔놓을 것이며,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천국을 믿을 수 있는 획기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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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01장 기어 다니는 곤충관
제02장 '욥' 목사
제03장 콜튼과 로지
제04장 연기 신호
제05장 죽음의 그림자
제06장 노스플랫 병원
제07장 "이젠 끝인가 봐요"
제08장 병원의 구석진 작은 방에서
제09장 빙하 같은 순간들
제10장 아주 특별한 기도
제11장 콜튼과 예수님
제12장 천국의 목격자
제13장 빛과 날개
제14장 천국의 시간
제15장 나의 고백
제16장 '팝' 할아버지
제17장 두 명의 누나
제18장 하나님의 보좌
제19장 예수님과 어린아이들
제20장 죽는 것과 사는 것
제21장 천국에서 제일 먼저 만나게 될 사람
제22장 천국엔 늙은 사람이 아무도 없다
제23장 위로부터 내려오는 능력
제24장 앨리 이야기
제25장 천사들의 검
제26장 다가오는 큰 전쟁
제27장 언젠가 우린 천국을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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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린 빈센트 외 1명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Same Kind of Different as Me와 Going Rogue: An American Life를 집필했다. 또한 총9권의 책을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잡지 WORLD의 주임 필자이고, 뉴욕시에 있는 킹스컬리지(King's College)의 작문 강사이기도 하다. 그녀는 지금 캘리포니아 주의 샌디에이고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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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zeppeli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생사를 오가는 수술 중 천국에 다녀온 4살 소년 콜튼의 증언을 아빠인 목사 토드 부포가 책으로 씀. 완전히 믿기지는 않지만, 정말로 믿고 싶은 이야기. p. 122 -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즉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듣고 계신다’ 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정말 그렇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 나는 어릴때 부터 교회에 다녔고, 또 인생의 반을 목사로 살아왔기 때문에 전부터 그것을 ‘믿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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