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유안 지음|파란자전거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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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시리즈 1권. <초정리 편지>의 저자 배유안이 우리 역사 속 "용"에 주목하고 쓴 책. 경주 분황사의 돌로 만든 우물에 나라를 지키는 용이 살았다는 <삼국유사>에 적힌 한 줄의 글과 눈먼 아이의 눈을 뜨게 했다는 향가 〈천수대비가〉에서 도철, 산예, 초도라는 호기심 많은 용 형제와 눈먼 소녀 명이의 흥미진진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우정 이야기를 이끌어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분황사 우물에는 용이 산다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분황사 우물에는 용이 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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