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희|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기분부전장애를 가진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26주간의 대화를 엮은 책이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속은 곪아 있는, 지독히 우울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며,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불완전하고, 구질구질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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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저자인 백세희가 12주 동안 정신과 전문의와 나눈 상담 기록을 바탕으로 구성된 에세이입니다.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저자는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와 불안장애를 겪으며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일상을 살아가지만, 속으로는 끊임없이 무기력함과 자기혐오에 시달리는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
책은 1권과 2권을 하나로 묶은 합본으로, 저자가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과정과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