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브레치나|조선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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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오스트리아 출신의 아동 작가 토마스 브레치나의 탐정 추리 동화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가 긴장감있게 전개된다. 독자들이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탐정 키트의 물품들로 단서를 직접 찾아내고 이야기를 읽어나가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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