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탕달 지음|민음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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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흑>의 대가 스탕달이 1839년 쓴 장편소설로, 그의 마지막 작품이다. 그가 구술하면 속기사가 받아적는 식으로 52일 만에 씌어졌다는 소설은 '오직 행복'만을 추구하는 스탕달식 젊은 주인공의 인생사 이야기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파르마의 수도원의 내용 요약
'프랑스소설' 책인 《파르마의 수도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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