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한국인 김예빈이 주역으로 등장한다는 사실 때문에, 그리고 베르베르의 기존 작품과 성격이 확연히 다르다는 점 때문에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2010년 작. 미래를 생각하는 몽상가들에게 덧씌운 '저주'를 고발하는 작품으로, 베르베르는 '쓰레기 하치장'을 주요한 무대의 하나로 삼아 현대 문명을 은유하고, 그 속에 밴 '현실의 악취'까지 고스란히 담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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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카산드라의 거울》(ISBN: 9788932910697)은 프랑스의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가 2010년 11월 열린책들에서 임호경 역으로 출간한 장편소설로, 2권으로 구성된 공상과학 소설의 두 번째 권이다. 📚 《카산드라의 거울》(총 672쪽, 1권 336쪽, 2권 336쪽)은 미래를 예언하는 소녀 카산드라 카첸버그와 탈북자 출신 김예빈을 중심으로, 현대 문명의 모순과 인류의 미래를 탐구한다. 《개미》, 《타나토노트》로 전 세

상상 소설/수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