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동화를 잇달아 발표하며 국내 어린이책의 새로운 장르를 열고 있는 하은경 작가는 이번 책에 세 편의 동화를 실었다. 초등 고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학교와 이웃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루는 세 작품 모두 치밀한 사건 전개와 연출,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옆집의 방화범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생각보다도 재미있었고, 3가지의 짧은 이야기들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각기 다른 등장인물들이 많았어요* 저는 이 책에서 마지막 이야기에 친구의 관계가 가장 많이 들어있었던 것 같아요.🤔(제목은 첫번째 이야기를 중심으로 지은 것 같고요. 줄거리도요^^)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있던데, 그 것도 읽어봐야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