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실 지음|산하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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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실이네 가족은 엄마와 아빠, 그리고 네 명의 딸과 막내둥이 아들 훈이까지 모두 일곱 명이다. 동화작가 노경실씨가 쓴 <복실이 네 가족사진>은 이들 일곱 명의 가족들이 살아가는 풍경을 그린 작품이다. 196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작품은 따뜻하고 인간적인 감동을 전해준다. --매일경제신문 허연 기자
도서 DB 제공: 알라딘
복실이네 가족사진 (산하 어린이 117)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복실이네 가족사진 (산하 어린이 117)》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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