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프랑스 엄마처럼 똑똑하게 야단쳐라
지젤 조르주 외 1명 지음
아름다운사람들
 펴냄
15,000 원
15,0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답답할 때
힘들 때
읽으면 좋아요.
272쪽 | 2014-10-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아이는 부모와 자녀 사이에 존재하는 유일한 정서적인 유대와 애착을 이용해 부모로 하여금 죄책감이 들게 만들고, 한 발 물러서게 한다. 결국 자녀는 부모가 정한 금기를 어기려 들고, 부모는 자녀를 이해시키고 존중하도록 가르치는 역할을 타고난 셈이다. <BR> <BR>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아이 앞에서 편하고 차분한 권위로 소리 지르지 않고 말을 잘 듣게 하기 위해 프랑스 엄마와 전문가 들이 반세기 동안 고군분투하여 얻은 진짜 프랑스식 자녀교육법을 알려준다.
더보기
목차

시작하면서 프랑스 아이들도 반항하고, 프랑스 엄마들도 상처 받는다

case 01 아이 잘 키우는 비결이 따로 있나요?
프랑스 엄마들의 편하고 차분한 권위
프랑스 엄마들도 불안하다 │ 부모가 있어야 할 자리 │ 아이는 원래 그렇게 태어난다 │ 편하고 차분한 권위

case 02 엄하게 대하면 죄책감이 들어요
프랑스 부모는 미안해하지 않는다
프랑스 부모는 미안해하지 않는다 │ 화부터 내는 게 아이 방식 │ 반항을 두려워하지 않는 프랑스 육아

case 03 설명한다고 하는데 결국 잔소리를 하게 돼요
프랑스 아이들은 ‘안 돼!’에서 배운다
‘안 돼’라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 │ ‘안 돼’를 수긍시키는 대화법 │ 지나치게 설득하지 마라 ● 58 │ 아이는 ‘안 돼’에서 배운다

case 04 결국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고 말아요
부모를 이기는 아이는 아프다
부모를 이기는 아이는 아프다 │ 죄책감을 부추기는 아이 | 프랑스 엄마는 헌신적으로 인내한다

case 05 벌주는 게 몹시 힘들어요
아이는 튼튼한 경계선 안에서 잘 자란다
물론, 벌을 잘 주기는 어렵다 │ 벌줄 때 꼭 피하는 이것 | 아이는 튼튼한 경계선이 필요하다

case 06 큰소리에도 아이가 끄떡하지 않아요
프랑스 엄마처럼 똑똑하게 야단쳐라
부모를 무시하는 아이│ 똑똑하게 야단쳐라 │ 프랑스 부모는 권위를 연습한다

case 07 무조건 빨리하라고 독촉하게 돼요
프랑스 부모가 잘하고 잘 가르치는 이것
육아보다 일이 우선인 아빠들 │ 아이를 일보다 우선으로 놓으려면 │ 프랑스 육아의 핵심은 ‘가족 시간’

case 08 아이들이 지긋지긋할 정도로 싸워요
이럴 때 프랑스 엄마는 쉬러 간다!
형제자매가 다투는 진짜 이유 │ 형을 더 좋아하잖아요! | 부모는 객관적일 수 없다 │ 이럴 때, 엄마는 쉬러 간다

case 09 엄격하지 않아서 아이 버릇이 나쁠까요?
엄격하게 칭찬하라
보상하지 않는 프랑스 엄마들 │ 부모들이 실수하는 행동 지침 │ ‘파블로프의 개’ │ 끈질기게 반복하는 프랑스 교육 │ ‘나는’, ‘나를’ 칭찬 대화법 │ 높이 평가 받는 ‘비판과 칭찬 기술’

case 10 혼자 키워서 아이가 잘못될까 두려워요
프랑스 부모들만 갖는 ‘실수할 권리’
육아 파트너의 조건 │ 부모의 실수할 권리 │ 화낸다고 나
쁜 부모가 아니다 │ 부모를 독차지하는 아이들 방식 │ 프랑스 엄마들이 잘하는 무관심 전략

case 11 아이들이 새아빠를 받아들이지 않아요
부모 이별을 허락하지 않는 나라
부부 이별, 부모 이별 │ 현실적으로 동의해야 할 문제 | 완벽한 가정을 꿈꾸지 않는다!

case 12 아이가 나를 이기려 들어요
아이를 바꾸는 부모는 따로 있다
프랑스 엄마들이 좋아하는 ‘타임아웃’ │ 아이들의 분노는 다르다 │ 자기절제를 배우는 아이들

case 13 왜 나만 힘든 일을 도맡아 해야 하나요?
프랑스 엄마처럼 파업하라
잘못 교육된 가족 │ 가족 리셋│ 프랑스 엄마들도 조심스러운 주제 │ 프랑스 엄마들은 파업한다

case 14 나만 학교 숙제 봐주는 게 힘들까요?
프랑스 학부모의 시간은 다르다
숙제를 거부하는 아이들의 속마음 │ 아빠 육아의 문제점 │ 부모는 선생님이 아니다 │ 프랑스 학부모의 시간은 다르다

case 15 ‘똑똑하게 야단쳐라’ 실전 편
Q 강한 아이 성격이 문제일까요? │ Q 아이가 일부러 화를 돋우는 걸까요? │ Q 부모로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Q 지금도 힘든 데 사춘기에는 얼마나 더 나빠질까요? │ Q 갑자기 금지하면 충격이 클까요? │ Q 근심 없는 육아가 있기는 한가요? │ Q 도대체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을까요? │ Q 아이는 부모도 힘들다는 것을 알까요? │ Q 그럼에도 해결이 안 되면 누구와 상담해야 할까요?

맺으면서 육아는 No, 부모는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

더보기
저자 정보
지젤 조르주 외 1명
아동 및 청소년 심리 분야 전문 기자로 육아 매거진 <Psycho Enfants>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자는 지젤 조르주가 20년 넘게 소아정신과 전문의로 활동하며 아이들의 심리적인 문제에 해법으로 제시한 상담 내용을 이 책으로 엮었다. 저서로 『십대 자녀가 내게 말을 안 해요(Mon ado ne me parle pas)』, 공저 『아빠의 진정한 역할(Le vrai role du papa)』 등이 있다.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