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달동 미술관

피지영 외 1명|행복한작업실

영달동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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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윤
하쿠나마타탸
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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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미술#미술교양#미술소설#치유#힐링
분량보통인 책
장르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출간일2020-10-15
페이지240
10%14,000
12,6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미술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피지영
피지영
(지은이)writer badge
이양훈
이양훈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미술 소설'이다. 하지만 주인공은 화가와 그림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고흐, 라울 뒤피, 마코프스키, 시시킨, 베르메르, 브뤼헐, 일리야 레핀, 렘브란트, 라파엘로, 모딜리아니, 밀레와 그들의 그림은 뛰어난 조연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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