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인간적인 인간

브라이언 크리스찬 지음 | 책읽는수요일 펴냄

가장 인간적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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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2.6.18

페이지

436쪽

#앨런튜링 #인공지능 #컴퓨터 #튜링테스트

상세 정보

인공 지능의 미래를 걱정하는 이들에게
'인간적'이라는 말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인공지능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뢰브너 프라이즈(Loebner Prize) 경연대회에서 다른 참가자들보다 ‘더 인간적’으로 보이는 데 성공함으로써 ‘가장 인간적인 인간’으로 뽑힌 남자, 브라이언 크리스찬의 대표작.

인간의 지성과 감성의 영역,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인간다움의 진실’을 집요하게 추적한다. 상상, 생각, 사랑, 공감, 사교, 그리고 속임수까지 주제도 다양하다. 그리고 스마트 세상에서 인간상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다가오는 휴먼 3.0 시대, 우리 인간의 자리는 어디인지 명쾌하게 밝힌다. 더 나아가 왜 우리는 종종 인간다운 인간이 되는 데 실패하는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인간다운 인간의 조건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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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

@greenbird

독서는 꼭 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도 든다.
뭐,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접하고 느낄 수 있다고 한다면, 뭐든.
워낙 뭐든 방법이 다양한 세상이니까.
다만 독서가 너무 즐겁다면, 그리고 독서에 목적과 어떠한 뜻이 있다면 하면 된다.
여기서 목적과 뜻이란 어떤 것이든 좋다.
정말로 어떤 것이든 좋다.
다만 독서를 할 거라면, 하기로 했다면,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 해보는 것이 좋다.

나의 경우에는 두 가지가 모두 해당된다.
독서가 즐겁고, 독서에 뜻도 있다.
내가 독서가 즐거운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주체성의 극대화’다.
독서를 할 때면 오롯이 치열하게 내 안에서 놀 수 있다.
내가 하는 만큼 이해되고, 또 정리된다.
그 과정이 너무 너무 재미있다.
이렇게 배우고 적용하고 개선하기를 반복하면서 나도 나만의 독서법을 수립해나가고 있다.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

김병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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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bird

공간의 미래 요약 중.
좀 더 적극적으로, 디지털 초서법처럼 요약을 하고 있다.
저자의 생각과도 같은 책 한 권을 요약하고, 내 생각을 덧입히고 내용을 재구성하는 작업이 즐겁다. 너무 즐겁다!
어쩌면 독서는 그냥 즐거워서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맞는지도...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

김병완 지음
아템포 펴냄

읽고있어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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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xru9msvelj

레벨7은 초반 화자가 상황을 모른다. 그래서 독자도 알 수 없는 상황들이 질서없이 주어져 답답하게 느껴진다. 상/하로 나뉘어 사실상의 재미는 하권에서 주어지는 느낌.
이 책은 서늘한 방관자로서의 화자가 싸이킥인 아이를 대면하며 속시원하게 상황에 대한 이해가 주어진다. 주어지는 상황마다 금방 이야기를 알게되니 기대감이 높아지고 내용을 받아들이는 것이 쉽다.
옮긴이의 말에 매우 공감한다. 다채로우며 조화로운 스토리. 작가의 캐릭터 조형술은 어떤 경지에 있는 듯하다. 오랜만에 책에 몰입한 시간이었다. 재미있는 소설만큼 독서를 갈망하게 되는 매개체도 없지.

용은 잠들다

미야베 미유키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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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인공지능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뢰브너 프라이즈(Loebner Prize) 경연대회에서 다른 참가자들보다 ‘더 인간적’으로 보이는 데 성공함으로써 ‘가장 인간적인 인간’으로 뽑힌 남자, 브라이언 크리스찬의 대표작.

인간의 지성과 감성의 영역,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인간다움의 진실’을 집요하게 추적한다. 상상, 생각, 사랑, 공감, 사교, 그리고 속임수까지 주제도 다양하다. 그리고 스마트 세상에서 인간상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다가오는 휴먼 3.0 시대, 우리 인간의 자리는 어디인지 명쾌하게 밝힌다. 더 나아가 왜 우리는 종종 인간다운 인간이 되는 데 실패하는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인간다운 인간의 조건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출판사 책 소개

스마트 세상에 떠밀린 인간의 능력과 가치의 재발견!
인공지능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뢰브너 프라이즈(Loebner Prize) 경연대회에서 ‘가장 인간적인 인간’으로 뽑힌 남자, 브라이언 크리스찬이 전하는 흥미롭고 의미심장한 21세기 신(新)인간학. 책은 인간의 지성과 감성의 영역,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인간다움의 진실’을 추적한다. 상상, 생각, 사랑, 공감, 사교, 대화, 속임수까지 주제도 다양하다.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 즉 휴먼 3.0 시대, 우리 인간의 자리는 어디인지 명쾌하게 밝히는 이 책은 왜 우리는 종종 인간적인 인간이 되는 데 실패하는지 설명하며, 사람들이 좋아하는 ‘인간적인 인간’의 조건은 무엇인지 안내한다.

휴먼 3.0 시대, 인간의 자리는 어디인가? 의미심장하고 흥미로운 21세기 新인간학
이 책의 궁극적 주제는 ‘인간성의 재탐색’이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까지 거슬러가는 물음, 즉 “인간은 ( )하는 유일한 동물이다”라는 오래된 수수께끼의 빈 괄호를 채우려는 시도이다. 브라이언 크리스찬의 번뜩이는 대답을 듣고 있노라면, 이 낡은 물음이야말로 얼마나 중요한 숙제인지 깨닫게 된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은 우리를 야생의 동물이 아니라, 우리들의 모방자인 기계(컴퓨터)와 비교해야 하는 거대한 전환의 시기이기 때문이다. 가장 인간적인 인간이 전하는 이 의미심장하고 흥미로운 신新인간학은 기술의 진보를 계기로 삼아, 어떻게 의미 있고 활기찬 삶을 살 수 있는지 안내한다.

<뉴요커>, <보스턴글로브> 선정 올해 최고의 책!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인 책은 학계와 언론계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뉴요커>는 “대단하다”, <뉴욕타임스>는 “선구적이다”, <파이낸셜타임스>는 “번뜩인다”, <타임스>는 “놀랍다”고 리뷰했다. <뉴요커> 선정 올해의 책, <보스턴글로브> 선정 2011년 최고의 책 등을 수상하였으며, 런던의 <스펙테이터>, 캐나다의 <내셔널포스트> 등에서도 베스트 북(Best Books)의 영예를 누렸다. <인코그니토>의 저자 데이비드 이글먼(David Eagleman)은 “인간에 대한 통찰과 혜안이 돋보인다”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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