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폴 뒤부아|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9 공쿠르상 수상작. 프랑스에서 캐나다로 이주한 뒤, 렉셀시오르 아파트에서 이십육년간 관리인으로 근무하다 우연한 사건으로 교도소에 수감된 한 남자의 이야기로, 시련 속에서도 자기 자신이 되기를 선택한 주인공의 모습이 빛난다.

요약장폴 뒤부아의 소설 《모두가 세상을 똑같이 살지는 않아》는 인생의 밑바닥에 도달한 한 남자의 회상을 통해 인간 존재의 덧없음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어지는 삶의 의미를 묵직하게 그려냅니다. 주인공 폴 한센은 현재 보르도 근교의 한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습니다. 그는 교도소라는 극한의 공간에서 자신과 같은 방을 쓰는 짐승 같은 거구의 죄수 호르텐티오와 함께 지내며, 자신의 파란만장했던 과거를 되돌아봅니다. 🕰️
폴 한센은 덴마크 출신의 목사인 아버지와

용기와 이해를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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