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올리버 지음|마음산책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퓰리처상 수상 시인 메리 올리버의 산문집. 변치 않은 시적 언어로 자연과 인간, 살아간다는 것의 경이로움을 노래한다. 목공 작업을 통한 영혼의 집짓기에 관한 사유뿐만 아니라 거북이와 거미를 관찰함으로써 우주의 법칙을 통찰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휘파람 부는 사람 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휘파람 부는 사람 》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