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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바다 (이태준 이야기)
안재성 지음
도서출판 북멘토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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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쪽 | 2013-06-2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역사인물도서관 시리즈 2권. 소설가 이태준의 유년기를 비롯해, 소년·청년 시절의 이야기,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일화들이 섬세하고도 유려한 문장으로 담겨 있다. 이태준의 자전적 소설인 <사상의 월야>를 비롯한 여러 자료에 기초한 한편, 이태준의 고등보통학교 시절 단짝이었던 박일보의 외손녀인 이성아 소설가와 이태준의 생질 김명렬 교수의 도움이 컸다.<BR> <BR> 무엇보다 세간에 널리 공개되지 않았던 이태준의 사진 자료가 이들의 도움으로 수록되었다. 우리 문학사상 최고의 작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이태준, 그러나 굴곡 많았던 한국근현대사의 그늘 아래 불우한 삶을 살다 간 그의 문학적 시원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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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마우재의 땅
소청 사람들
어머니
양반의 고을
모시울 아이
봉명학교
원산 객주
만세 소리
경성의 달
장은주
장미의 정원
조선, 조선인
선택
동맹 휴학
현해탄

글쓴이의 말 | 이태준 연보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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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안재성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장편소설 『파업』으로 제2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파업』, 『경성트로이카』, 『황금이삭』, 『연안행』, 『사랑의 조건』 등의 장편소설과 『이관술 1902-1950』, 『이현상 평전』, 『박헌영 평전』, 『실종작가 이태준을 찾아서』, 『식민지 노동자의 벗 이재유』, 『이일재, 최후의 코뮤니스트』 등의 평전, 『한국노동운동사』, 『청계 내 청춘』, 『타오르는 광산』 등의 노동운동 관련 책, 『잃어버린 한국 현대사』 등의 역사책을 펴냈다.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과 억울한 사람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을 위해 싸우는 정의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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