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과 마르가리타 (대산세계문학총서 69)

미하일 불가코프|문학과지성사

거장과 마르가리타 (대산세계문학총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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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U
맹주학
2
분량두꺼운 책
장르러시아소설
출간일2008-05-30
페이지669
10%23,000
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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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 불가코프
미하일 불가코프

상세 정보

거장이 살던 시대는 1930년대 소비에트가 지배하던 때였다. 그 시대에는 예수와 그를 둘러싼 이야기들이 모두 허구에 불과하다는 시각만이 받아들여진 때였다. 예수와 관련된 다른 시각은 있을 수도 없었다. 그런데 예수를 처형한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의 죄의식과 고통을 다룬 소설을 완성하고 출판을 추진한 거장. 이때부터 비평가들은 그를 비난하기 시작한다. 거장이 예수 그리스도를 옹호하고, 엉터리 빌라도주의를 퍼트리려고 한다는 이유였다. 게다가 비밀경찰국에 체포된 거장. 다행히도 곧 풀려났지만 그는 결국 자기 발로 정신병원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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