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진 (지은이), 유강은 (옮긴이) 지음|이후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달리는 기차에 중립은 없다> <오만한 제국> 의 지은이로 미국의 가장 대표적인 실천적인 지식인으로 일컬어지는 역사학자 하워드 진의 또다른 역작. '아래로부터의 역사'를 지향하며 소외된 민중의 시각을 복원하여 미국사 전체를 읽어낸다. 1980년 첫 출간 이래로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린 대표적인 저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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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중사 (전2권)의 내용 요약
'미국/캐나다사' 책인 《미국 민중사 (전2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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