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진 지음|당대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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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란 질문은 한국인에게는 언제나 현재진행형의 물음이다. '오만한 제국'은 미국을 바라보는 흥미로운 한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책은 미국이란 국가시스템이 다른 어떤 이데올로기도 아닌, 현실정치란 잣대만을 가지고 움직인다는 점에 주목한다. 한마디로 미국을 움직이는 이데올로기는 민주주의도 공화주의도 아닌 마키아벨리즘이란 것이 저자 하워드 진의 주장이다. --문화일보
도서 DB 제공: 알라딘
오만한 제국의 내용 요약
'미국' 책인 《오만한 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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