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과 골리앗 + 이카루스 이야기 + 어떻게 배울 것인가

말콤 글래드웰 지음 | 21세기북스(북이십일) 펴냄

[세트] 다윗과 골리앗 + 이카루스 이야기 + 어떻게 배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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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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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작가님📝

@118chaera_books

이거 그냥 미친거임
오열하고싶으면 읽으세요 학교 독서 시간에 읽다가 후회함 얼굴 완전 눈물콧물 범벅돼서 수업 끝나고 화장실로 뛰어갓어여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무라세 다케시 지음
모모 펴냄

3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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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작가님📝

@118chaera_books

  • 채채작가님📝님의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게시물 이미지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무라세 다케시 지음
모모 펴냄

읽었어요
4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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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독서

@kokomerrykoko

  • 취미독서님의 나는 신이로소이다 게시물 이미지
155p.
염라왕은 곧 그사람을 불러 앞에 두고 말한다. “너는 사람으로서 세상에 있으면서 부모가 너를 기를 때에, 마른데나 진 데를 가리고 젖을 먹여 기른 것을 생각하지 않았다. 너는 어찌하여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았는가?” 그 사람은 염라왕에게 대답하였다. … “저는 진실로 어리석고 교만하였습니다. ” 염라왕은 말한다. “너를 죄짓게 한 이는 부모도 아니고 하늘도 아니고 제왕도 아니요, 사문이나 도인도 아니다. 네 자신이 지은 것이니 마땅히 스스로 벌을 받아야 한다.”

다시 두 번째로 묻는다. “너는 병이 심할 때 몹시 쇠약해져서 손발을 마음대로 노릴 수 없었던 일이 있었는가?” 그 사람은 대답하였다. “저는 그런 일을 겪었습니다.” 염라왕은 말한다. “너는 어찌하여 스스로 회개하여 착각하게 되지 않았는가?” 그 사람이 대답하였다. “진실로 어리석고 교만하였습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자연 현상인 생로병사를 심문하는 대목이 의아할 수도 있다. 태어나는 것과 늙는 것, 아픈 것, 죽는 것이 어찌 죄가 되는지 말이다. 불교에서 생로병사란 인간이 살면서 겪어야 하는 네 가지 고통을 의미하며 전생에 지은 업으로 인한 것이다. 그리고 네 가지 고통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해를 끼치니, 염라는 바로 이 점을 심문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174p.
용서받지 못한 자여, 오랜 동안 지옥에 머문 자여, 이제 다 왔다. 마침내 마지막 판결을 담당하는 열 번째 오도전륜대왕을 대면한다. 염라와 함께 최초로 지옥을 다스린 제왕 오도전륜대왕은 오토와 전륜, 즉 다섯 개의 수레바퀴를 굴리는 자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다섯 개의 수레바퀴란 육도윤회 중 지옥을 제외한 다섯 세계를 말한다. 시왕 중 오도전륜대왕의 역할이 제일 중요한데 그는 다시 태어날 모습을 결정하는 최종판결을 내리기 때문이다.

나는 신이로소이다

김용덕 지음
미술문화 펴냄

읽고있어요
5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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