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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김영하 지음
문학동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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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쪽 | 2010-02-1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사진관 살인 사건', '당신의 나무' 등 9편의 단편을 실었다. 이전 작품들에서 드러난 나르시시즘적 인물, 실재와 환상을 오가는 구성 등의 특징들이 이번 작품집에서도 발견된다. 반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방식이 더욱 세련되어졌고, 소설은 허구라는 모토에 훨씬 접근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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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 7
사진관 살인사건 / 35
흡혈귀 / 75
피뢰침 / 107
비상구 / 137
고압선 / 179
당신의 나무 / 209
바람이 분다/ 237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는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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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영하
1995년 계간 『리뷰』에 「거울에 대한 명상」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 목소리가 들려』 『퀴즈쇼』 『빛의 제국』 『검은 꽃』 『아랑은 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소설집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오빠가 돌아왔다』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호출』, 산문집 삼부작 『보다』 『말하다』 『읽다』 등이 있다.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번역했 다. 문학동네작가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만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김유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들은 현재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이탈리아 네덜란드 터키 등 해외 각국에서 활발하게 번역 출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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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5
정병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거듭 좌초되면서도 달릴 수 밖에 없는 세계의 폐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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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7달 전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래도 재밌게 잘 읽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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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엘리베이터에 낀 그남자가 어떻게 되었는지 누구도 관심이 없다. 애초에 그런 남자는 없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그남자는 내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 일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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