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존슨|마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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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사는 도시를 향한 크나큰 자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이야기꾼의 기질을 아낌없이 발휘한다. 자신만의 렌즈로 열일곱 인물을 재조명하는 존슨의 어조는 경쾌하고 뻔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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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영국의 전 총리이자 괴짜 정치인으로 유명한 보리스 존슨이 쓴 이 책은 런던이라는 거대한 도시를 만든 주역들의 이야기를 그만의 독특하고 익살스러운 시선으로 풀어낸 전기 모음집입니다. 단순히 위인들의 업적을 나열하는 고리타분한 위인전이 아닙니다. 저자는 런던을 건설하고 가꾸어 온 인물들이 가진 인간적인 결함과 뻔뻔함,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되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조명합니다. 🏛️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완벽한 성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