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중훈|중앙books(중앙북스)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오랜 시간 한자리에 머물며 마을을 지켜온 식당들이 있다. 여행작가 노중훈은 《할매, 밥 됩니까》를 통해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긴 세월을 버텨온 골목 뒤꼍의 ‘할머니 식당’ 27곳을 각별히 호명하고, 그곳을 꾸려온 이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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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할매, 밥 됩니까》(ISBN: 9788927811596)는 노중훈 작가가 2020년 10월 30일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약 304쪽 분량이다. 여행작가이자 MBC 라디오 <노중훈의 여행의 맛> 진행자인 저자는 20년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할머니 식당’ 27곳을 탐방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박한 동네 밥집과 그곳을 지켜온 할머니들의 삶을 따뜻한 문체와 생생한 사진으로 기록했다. YES24 평점 9.8, 판매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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