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램 외 1명|비룡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19세기 뛰어난 수필가이자 문학 평론가인 찰스 램이 누이 메리 램과 함께 셰익스피어의 희곡들을 어린 독자들을 위해 소설로 다시 쓴 책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쉬우면서도 원작의 풍미를 그대로 전달하려는 남매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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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찰스 램과 메리 램 남매가 쓴 이 책은 영국의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남긴 수많은 희곡 중 가장 대표적이고 감동적인 스무 편의 작품을 엄선하여 누구나 읽기 쉽게 풀어낸 이야기 모음집입니다. 고전 문학 특유의 난해한 대사와 복잡한 극의 구조를 아이들과 청소년들도 몰입할 수 있도록 서사 중심의 동화 형태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
책은 크게 비극과 희극으로 나뉘어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삶의 단면을 비춥니다. 먼저 비극 작품들은 운명에 굴복하거나 욕망에 눈이 멀어 파멸로 치닫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