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현희 지음|파람북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소설가이자 간호사인 방현희의 에세이. 간호사로 일하며 경험하고 느낀 것을 소설가 특유의 삶의 이면을 투시하는 날카로운 시선, 섬세하고 감각적인 언어로 담담하게 써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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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사랑을 말하지 않았다 :방현희 산문 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함부로 사랑을 말하지 않았다 :방현희 산문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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