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 앨봄|세종서적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루 게릭 병으로 죽어가는 스승 모리 교수와 매주 화요일 만나 나눈 얘기를 책으로 엮었다. 인간에게 죽음은 필요하다는 것, 사랑의 의미에 대해 잔잔한 감동의 가르침을 준다. (양장본)

요약『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미치 앨봄이 쓴 감동적인 실화 기반의 책으로, 저자와 그의 대학 시절 은사였던 모리 슈워츠 교수가 나눈 마지막 대화를 중심으로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한다. 이야기는 미치가 대학 졸업 후 16년 만에 모리와 재회하면서 시작된다. 모리는 루게릭병(ALS)이라는 불치병에 걸려 점차 몸이 마비되어 가는 상황이었고, 미치는 성공한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바쁜 삶을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우연히 TV 인터뷰에서 모리의 모습을 본 미치는 그를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조금씩 지식도 쌓고 가끔 재미도 느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