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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지음
세종서적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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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내면
#모리
#삶
#의미
239쪽 | 1999-12-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루 게릭 병으로 죽어가는 스승 모리 교수와 매주 화요일 만나 나눈 얘기를 책으로 엮었다. 인간에게 죽음은 필요하다는 것, 사랑의 의미에 대해 잔잔한 감동의 가르침을 준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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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미치 앨봄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방송가이자 칼럼니스트. 작품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자기 연민과 고통을 넘어 삶의 숨겨진 의미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형상화하여 각종 언론에서 ‘최고의 휴머니스트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후 라디오와 ABC TV 등 여러 방송 매체에서 진행자로서 두각을 나타내던 앨봄은 우연히 대학 시절 은사인 모리 교수와 재회하게 되었다. 이것을 계기로 그는 세속적인 성공만 추구하던 삶에 변화를 겪었고, 현재는 여러 자선 단체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이외에도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단 하루만 더』 등 그의 작품들은 많은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현재 앨봄은 미시간 주에서 아내 제닌과 함께 모리에게서 배운 것들을 가슴에 담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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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7
김현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마지막모리가떠나갈때나도모르게눈물이그렁그렁~ 죽음으로떠나는시간들을모리는너무나평안하게받아들이며삶의소중함을깨우치게한다 '자신을용서하게그리고타인을용서하게 누구나처럼그런시간을가질수있는게아니야 누구나다그런행운을누리는게아니지' 내자신과타인을용서하는용기를갖길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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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emos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그는 죽음의 콧잔등에 분칠하지 않으려 했다.” 초반에 나오는 문구이지만 모리에 대해서 바로 알 수 있는 부분이지 않을까. P.S 작별 인사에서는 눈물이 흐르는 것을 막을 도리가 없었다. 모리의 사랑은 포근하게 가슴에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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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돌빠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예전이나 지금이나 잔잔한 감명을 주는 책이다. 삶과 죽음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에 아무런 준비없이 그저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에게 모리교수의 가르침은 위대하다. 준비없이 맞이한 삶일지라도 그 삶속에서 우린 얼마든지 가치있는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다. 죽음 또한 준비없이 맞이할 것인가? 아니면 준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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