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위즈덤하우스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공지영 작가가 4년 만의 에세이 <그럼에도 불구하고>로 돌아왔다. 도시를 떠나 완전히 섬진강 근처로 이주한 작가는 이번 책에서 지리산이 든든하게 서 있고, 마당에서 섬진강이 내려다보이는 15평 남짓의 소박한 집에서 지내며 스스로를 긍정하고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의 섬진 산책)*은 공지영 작가가 4년 만에 선보인 에세이로, 섬진강 변의 소박한 집에서 자연과 함께하며 스스로를 긍정하고 사랑하는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 도시의 소음과 복잡함을 떠나 지리산이 든든히 버티고 있는 섬진강 근처 15평 남짓의 집으로 이주한 저자는, 삶의 고난과 상처를 딛고 “날마다 점점 행복해지기로 했다”는 결심을 담담히 풀어낸다. 이 책은 개인적인 아픔과 사회적 비판을 솔직히 드러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을 선택하는 과정


🌷내 인생의 나침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