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타 도요 지음|지식여행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100세의 시인 시바타 도요가 들려주는 삶의 무늬와 빛깔, 인생의 궤적. 92세에 처음 시를 쓰기 시작해 백수(白壽)라고 불리는 99세가 된 해에 첫 시집 <약해지지 마>를 출간한 시바타 도요의 두번째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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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살아가는 힘 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100세 :살아가는 힘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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