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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공책
온다 리쿠 지음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펴냄
9,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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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쪽 | 2007-07-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06년 국내 출간된 에 이어, 온다 리쿠 '도코노 이야기'의 두 번째 작품이 출간됐다. 시대는 100여 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에서 등장했던 미쓰노리와 기미코의 조상들의 이야기가 20세기 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것. 소설의 중심에서 이야기를 끌어나가는 막내딸 사토코는, 총명하고 아름답고 강하다는 점에서 온다 리쿠의 소녀가 되기에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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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창가의 기억
2.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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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온다 리쿠
1964년 미야기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추리소설 동아리에서 소설을 쓰며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회사원으로 재직하던 중에 틈틈이 써내려간 작품이 제3회 판타지 노벨문학상 최종심에 오른 《여섯 번째 사요코》이다. 2005년 《밤의 피크닉》으로 제26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과 제2회 서점대상을 수상했고, 이듬해인 2006년 《유지니아》로 제5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7년 《호텔 정원에서 생긴 일》로 제20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2017년 《꿀벌과 천둥》으로 제14회 서점대상과 제156회 나오키상을 동시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일본의 대표 작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수려한 문장력과 섬세한 묘사, 여성적이면서도 몽환적인 작가 특유의 글쓰기는 대표작 《삼월은 붉은 구렁을》 《달의 뒷면》 《몽위》 등 미스터리, 판타지, SF, 청춘소설 등 장르를 불문한 여러 작품에서 목격할 수 있다. 그중 《몽위》는 제146회 나오키상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닛폰 TV에서 ‘악몽짱(?夢ちゃん)’이라는 이름으로 드라마화되는 등 화제를 모았다. “정말 두려운 것은 기억나지 않아”라는 키워드에서 드러나듯, 인간의 무의식에 깊이 봉인되어 있던 ‘미지의 것’을 그려낸 《몽위》는 ‘온다 월드’를 가로지르는 서정적인 공포와 몽환적인 미스터리를 구현해낸 독창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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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양하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0달 전
전편인 빛의 제국의 스토리에서 직접적으로 이어질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조금 떨어진 시선으로 도코노 일족, 그 중에서도 한 가족을 지켜보는 내용. 너무나 멋있고 긴박하게 진행될거라 기대했던 마음에, 약간 실망. 하지만 여전히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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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n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홍수? 이건가 어떤거가 자기 아들이 아닌거 뭐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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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도코노 이야기 두번째. 안타까운 아름다움이 담긴 이야기. 할머니의 회상이라는 점이 왠지 더 안타까웠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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