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마로니에북스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고(故) 박경리 선생의 미발표 신작시 36편과 타계 전에 발표한 신작시 3편을 모아 엮은 책. 화가 김덕용의 그림과 함께 나지막한 목소리로 우리에게 자신이 걸어온 길을 이야기하듯 들려준다. 유년의 기억, 어머니 등 가족에 대한 기억, 그리고 문학 후배들을 위한 마음과 자연에 대한 존경 등이 녹아있다. 사회에 관한 시들지 않는 관심과 잘못된 세상에 대한 꾸짖음 또한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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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는 한국 문학의 거목 박경리 선생이 2008년 타계 직전까지 남긴 마지막 시 39편을 엮은 유고시집이다. 이 시집은 박경리의 삶과 문학적 여정을 나지막한 목소리로 풀어내며, 그녀의 유년 시절, 가족에 대한 기억, 자연에 대한 경외, 그리고 말년의 성찰을 담고 있다. 미발표 신작시 36편과 타계 전 《현대문학》 4월호에 발표된 3편, 그리고 화가 김덕용의 한국적 정서가 담긴 그림이 어우러져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