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박경리 유고시집

박경리|마로니에북스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박경리 유고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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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귤아빠
1

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08-06-22
페이지170
10%9,000
8,1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박경리
박경리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고(故) 박경리 선생의 미발표 신작시 36편과 타계 전에 발표한 신작시 3편을 모아 엮은 책. 화가 김덕용의 그림과 함께 나지막한 목소리로 우리에게 자신이 걸어온 길을 이야기하듯 들려준다. 유년의 기억, 어머니 등 가족에 대한 기억, 그리고 문학 후배들을 위한 마음과 자연에 대한 존경 등이 녹아있다. 사회에 관한 시들지 않는 관심과 잘못된 세상에 대한 꾸짖음 또한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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