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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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17권.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염혜원의 그림책으로, 아이와 엄마가 설렘과 두려움을 딛고 유치원 생활에 적응해 가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씩씩하고 자신만만한 산이와 걱정 많고 소심한 엄마를 주인공으로 유쾌하게 풀어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주인공 아이는 유치원에 가는 아침을 맞이하며 설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낯선 공간에 대한 긴장감과 두려움을 느낍니다. 🎒 유치원이라는 새로운 세상은 아이에게 익숙한 집과는 다른 규칙과 관계가 존재하는 곳입니다. 처음에는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 울음을 터뜨릴 것 같고,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하지요. 하지만 아이는 용기를 내어 신발을 신고 씩씩하게 집을 나섭니다. 👟
유치원으로 가는 길은 아이에게 모험과도 같습니다.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들을 관찰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