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끈기#노력#성취#슬럼프#실패#열정#자기계발#자녀양육#잠재력
분량두꺼운 책
장르창의적사고/두뇌계발
출간일2016-10-25
페이지416쪽
10%16,000원
14,400원
분량두꺼운 책
장르창의적사고/두뇌계발
출간일2016-10-25
페이지416쪽
10%16,000원
14,400원
분량두꺼운 책
장르창의적사고/두뇌계발
출간일2016-10-25
페이지416쪽
요약
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작가
앤절라 더크워스
(저자)
김미정
(역자)
상세 정보
저자는 어떤 영역에서든지 뛰어난 성취를 이루는 가장 큰 요인은 지능도, 경제적 수준도, 외모도 아닌 바로 ‘그릿’이었다는 점을 밝혀내고 있다. 그릿은 ‘열정이 있는 끈기’ 즉,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정진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35
이 책이 담긴 책장
요약
그릿 (IQ,재능,환경을 뛰어넘는 열정적 끈기의 힘,Grit) 내용 요약
앤절라 더크워스의 그릿은 성공의 진정한 열쇠가 재능이나 IQ가 아니라 열정과 끈기로 이루어진 ‘그릿(grit)’이라는 개념을 탐구하는 책이다. 📚 저자는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심리학 교수로, 맥아더 재단의 ‘천재상’을 수상한 연구자다. 그녀는 하버드에서 신경생물학을, 옥스퍼드에서 신경과학 석사를, 펜실베이니아에서 심리학 박사를 공부하며 다양한 분야를 거쳤다. 이 책은 그녀의 학문적 여정과 연구를 바탕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보여주는 특성을
*그릿
어떤 일을 하기 위해 번쩍 눈 뜨는 아침이 되었다.
*그릿을 만들기 위해서는?
1. 관심을 갖고
2. 어제보다 잘하기 위해 연습하며
3. 내가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4. 나에게 희망을 주는 것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나"
"꾸준히 어떤 일을 하는 나"
*의식적인 연습
임장을 다니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냥 그 동네를 지나치는 것과 동네의 분위기, 상권 등을 의식하며 지나치는 것은 다르다. 조금 더 의식적으로 삶을 살아간다면 언제나 득이다.
*내 삶의 목표는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 나만을 위한 것은 쉽게 무력감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낙관적인 마음으로 대의를 위한 삶을 살아갈 것!
이 책을 읽는 것 자체가 그릿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릿이라는 주제는 참 좋았는데 쓸데없는 주변얘기는 정말
읽다가 이게 그릿이구나 생각될 정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가볍게 읽어볼만한 책
분명 좋은 내용은 맞는데.....초반에는 흥미로우나
중반을 넘어가면서 지루하고 따분함... 나랑은 안맞는 책이었다.
기억 남는 글은
재능x노력=기술
기술x노력=성취
요정도....
최근들어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처음에는 의지에 불타며 시작하지만 갈수록 의지가 빈약해져서 결국 예정대로 끝낸일이 얼마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던 중에 설명회에서 이 책을 소개하는 것을 보고 당장 서점에서 샀다.
책의 줄거리는 저자인 안젤라 더크워스가 그릿을 연구하며 깨달은 이야기들을 풀어 정리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재능과 노력은 별개임을 강조하며 끈임없이 꾸준한 노력과 끈기가 중요함을 말하고있다.
요즘들어 의지가 약해졌다고 느낀 나에게는 정말 선물같은 책이였다. 가끔 무기력해지면서 마냥 요행을 바라거나 모든일에 의지가 약해지는 날이 있는데 그때마다 꺼내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릿/앤절라 더크워스
작가는 파킨스 병을 앓고 있는 아버지에게 똑똑한 사람이 되진 못하더라도 집념이 강한 사람이 될 거라 말합니다. 길게 보면 재능보다 끝까지 하겠다는 집념이 중요한 것이라고....
우리의 성공을 결정짓는 요인은 수없이 많이있습니다. 운, 재능, 환경 등이 있지만 '그릿'은 실패와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뛰어난 성취를 이룬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성공의 요인을 분석해서 새로운 통찰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함은 열정이 결합된 끈기였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것을 그릿이라고 부릅니다. 그릿의 사전적 의미는 투지, 끈기, 불굴의 의지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입니다.
'정확하게 실행된 동작들이 합해져 탁월한 기량이 나올뿐이다. 비범하거나 초인적인 동작은 하나도 없다'
탁월한 기량은 수많은 기술이 합해져 나오고 그 하나하나의 기술은 노력으로 익힐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미상을 수상한 음악가이자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던 윌 스미는 연예인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된 비결을 묻는 질문에 '죽거나 혹은 끝까지 하거나'라고 말하며 재능보다 끝까지 해내는 노력이 그 비결이라 말합니다.
작가이자 감독인 우디앨런은 '그만 두지 않는 힘'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젊은 예술가들을 향해 조언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것에 대한 익숙함, 새로운 변화에 대한 익숙함에 적응해야 합니다.
어느 일정 한계치에 도달하고 나서 나는 훈련량 만으로 기록이 향상될 수 없다란 걸 알았습니다.
내가 기록에 대한 변화가 없는 것은 의식적인 훈련을 하지 않아서입니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달리기를 할 때 반복적인 일상의 움직임으로 달렸는지, 다양한 훈련 방법으로 내가 쓸 수 있는 근력의 모든 부분들을 이용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부의 법칙의 저자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을 빌리자면 '노력없이 얻어지는 결실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릿'의 저자에게 조금 아쉬움이 있다면 예시 든 수치나 통계, 그리고 책에 나오는 유명한 운동선수, 예술인 등은 모두다 개인의 노력에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자는 '그릿'이 모든 성공을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고 말하고 있지만 특별한 개인의 노력과 의지도 중요하지만 일반인 중 평균의 삶을 살아가는 타인과 함께 일하는 직장인에 관해 그 성과와 모델을 예로 든다면 좀 더 우리에게 쉽게 다가오고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열정이 더 불타오를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직장에의 업무 성과는 나 한사람에 의해 죄우되는 일이 아니며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에 의해 이루어지는 업무입니다. 나 혼자 아무리 노력하고 열정을 다 바쳐 일한들 동료들의 도움없인 아무것도 이루어낼 수 없는 업무입니다.
지금 내가 필요로 하는 책은 나혼자의 노력과 의지 그리고 굳은 신념이 아니라 보통의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는 책이라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말단 공무원 'A'씨가 '그릿'에서 주장하는 모든 과제를 다 수행한다고 해서 'A'씨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을까요?
교사 'A'씨가 3백만원 수준의 월급을 받으면서 수천만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는 그러한 우려의 글도 있습니다. 우리가 아인슈타인이 될 수 없다면 물리학을 공부할 자격이 없는가? 우사인 볼트가 될 수 없다면 오늘 아침 달리기를 하지 말았어야 하는가?
이 질문에 저자는 다시 일어서는 자세, 무한의 벽에 가로막힐 때 자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으리라는 믿음의식을 배양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정작 우리가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은 분명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릿'을 통해 우리가 더 노력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따뜻한 남쪽나라 통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