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유품정리사가 떠난 이들의 뒷모습에서 배운 삶의 의미

김새별 지음|청림출판 펴냄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유품정리사가 떠난 이들의 뒷모습에서 배운 삶의 의미

함께 읽는 사람들

블랙체리
박지지
2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5-07-20
페이지240쪽
-1%13,000원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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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이십 년 가까운 시간 동안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의 죽음과 마주했건만 아직도 가슴 아픈 사연을 간직한 고인과 만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고 말하는 유품정리사 김새별. 그가 떠난 이들이 세상에 남겨 놓은 마지막 이야기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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