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시 스나이더|열린책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출간 2주만에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3위, 아마존 종합 3위까지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다. 파시즘과 홀로코스트 같은 20세기의 비극을 통해 오늘날 민주주의의 위기를 경고하는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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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폭정: 20세기의 스무 가지 교훈』은 티머시 스나이더가 지은 정치·역사 논픽션으로, 조행복이 번역하여 2017년 4월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ISBN 9788932918297을 통해 기록된 이 책은 약 136페이지로, YES24 리뷰 총점 8.6(150건)을 기록하며 “20세기 파시즘과 전체주의의 교훈을 현대 민주주의 위기에 적용한 시민의 매뉴얼”로 평가받는다(). 예일대학교 역사학과 교수이자 홀로코스트 전문가인 스나이더는 『피의 땅』(2010), 『블랙 어스』(2015)로

민주주의에 무임승차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