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종 외 3명|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조선의 직업을 총망라한 책으로, 젊은 한국학 연구자들이 발굴한 67가지의 직업은 ‘이런 일도 있었다니?’ 하는 놀라움을 절로 불러일으킨다.

요약우리가 흔히 접하는 조선 시대의 역사는 왕과 사대부 중심의 기록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관념을 완전히 뒤집습니다. ‘사농공상’이라는 유교적 위계질서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공(工, 기술자)’과 ‘상(商, 상인)’의 세계를 조명함으로써, 생생하고 역동적인 조선의 진짜 일상과 경제 활동을 복원해 냅니다. 저자들은 관청에 소속된 장인부터 저잣거리의 행상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움직였던 무수한 ‘잡스러운’ 직업군들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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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


문화, 역사, 미술, 상식, 지식, 인물, 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