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우 지음|웅진지식하우스 펴냄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동서양의 위대한 사상가들과 그들이 남긴 고전을 한국인의 시각에서 쉽게 풀어 써 많은 사랑을 받았던 <철학 콘서트>의 세번째 책으로 완결판이다. 철학콘서트 1권과 2권이 ‘나’와 ‘세계’를 기획하고 이해하는 철학을 소개했다면, ‘철학콘서트’의 마지막 여정은 철학이 처음 품었던 질문, 즉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죽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철학콘서트 =Philosophy concert의 내용 요약
'교양 철학' 책인 《철학콘서트 =Philosophy concert》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