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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내려놓고 훌쩍 떠나고 싶을 때
무작정 야간열차를 타고 떠난 한 남자의 일탈

리스본행 야간열차
페터 비에리 지음
들녘
 펴냄
16,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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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사랑할 때
무기력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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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
586쪽 | 2014-03-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어려운책
상세 정보
'세계문학의 천재들' 1권. 파스칼 메르시어의 장편소설. 비 나리는 어느 날, 고전문학을 가르치던 그레고리우스는 다리에서 뛰어내리려는 여자를 구한다. 여자는 수수께끼 같은 숫자를 그의 이마에 적어주고는, 붉은 코트만 남긴 채 홀연히 사라진다. 자신도 모르게 그녀의 흔적을 쫓아 책방에 들렀다가 <언어의 연금술사>라는 포르투갈 책을 만나게 된다. <BR> <BR> 그리고 뭔가에 홀린 양, 미지의 인물을 찾아 리스본행 야간열차에 몸을 싣는다. 인생의 변곡점은 그렇게 다가오고, 그레고리우스는 지난 날 치열하게 살았던 한 남자의 삶 속으로 뛰어든다. 파시스트의 암울한 하늘 아래서, 너무나 이지적이면서도 미치도록 가슴 뛰는 본능을 지녔던 남자는 어떤 꿈을 꾸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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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출발
만남
시도
귀로

작가와의 대담
서평 “다르게 사는 삶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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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페터 비에리
1944년 스위스 베른에서 태어났다.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철학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버클리대학, 하버드대학, 베를린 자유대학 등 여러 곳에서 연구 활동을 했으며, 마그데부르크대학 철학사 교수 및 베를린 자유대학 언어철학 교수를 역임했다. 2014년 트락타투스상을 수상한 《삶의 격》과 《자기 결정》 등 다수의 철학서를 저술했다. 문학 창작에도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여 ‘파스칼 메르시어’라는 필명으로 영화로도 만들어진 베스트셀러 《리스본행 야간열차》을 비롯, 《페를만의 침묵》 《피아노 조율사》 《레아》 등의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현재 인간의 정신세계, 철학적 인식의 문제, 언어철학 등 폭넓은 인문학 분야를 아우르며 연구 및 저술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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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4
ㄱㅁㅎ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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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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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쒸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주인공 그레고리우스가 언어를 배우고 깨우쳐가며 얻는 쾌감과 비범한 아마데우의 인생에 대해 알아가며 자신의 인생에 대해 되돌아보는 것에 대한 책. 아직 읽고 있지만 문장이 어렵기는 해도 굉장히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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