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수|문학동네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7년 출간한 첫 소설집 <애호가들>을 통해 실존의 허무, 삶의 (무)의미를 위트 있게 보여준 소설가 정영수가 삼 년 만에 출간한 두번째 소설집. 2017년 겨울부터 2019년 겨울까지 꾸준히 발표한 단편 여덟 편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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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내일의 연인들』(ISBN: 9788954675376)은 정영수가 2020년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두 번째 단편소설집으로, 2017년 겨울부터 2019년 겨울까지 발표한 여덟 편의 단편을 수록한 작품이다. 📖 2014년 「레바논의 밤」으로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정영수는 첫 소설집 『애호가들』(2017)을 통해 실존의 허무와 삶의 의미를 위트 있게 탐구했으며, 이 소설집에서는 연인 관계를 중심으로 사랑, 이별, 그리고 그 이후의 삶을 섬세히 그린다. 제9회·제10회 젊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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