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철성|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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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리는 어떤 시각으로 인류의 역사를 바라보고, 미래를 전망해야 하는 것일까? 처음으로 인류의 역사에 철학이라는 잣대를 들이댄 칸트, 헤겔, 마르크스의 사상을 토대로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철학적 기준을 가지고 인류의 역사를, 우리의 미래를 조망해야 하는지,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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