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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1 (밀레니엄 2부)
스티그 라르손 지음
뿔(웅진)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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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쪽 | 2011-02-22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세계 5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밀레니엄 시리즈, 제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밀레니엄 시리즈는 1, 2, 3부가 각각 독립적인 동시에 전체적으로 통일성을 갖추기도 한 대하 장편소설이다. 작가 스티그 라르손은 밀레니엄 시리즈를 통해 높은 사회의식과 현대사회의 도덕적 타락, 정의에 대한 심도 있는 조망을 보여 주며 전 세계적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BR> <BR> 밀레니엄 2부에서는 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서 강한 궁금증을 야기했던 여주인공 리스베트의 과거가 하나하나 밝혀지는 가운데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속속 출현하면서 숨 막히는 본격 미스터리 스릴러의 장을 연다. <BR> <BR> 여성 범죄학자와 '밀레니엄' 잡지사의 기자는 유럽의 여성 성매매를 조사하다 살해당한다. 그들은 살해되기 직전, 미카엘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살라'라는 인물이 배후일지 모른다며 증거자료를 수집하겠다고 한 후, 처참하게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그리고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서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냈던, 드래곤 타투를 한 여성 해커 '리스베트'가 살인범으로 몰린다. <BR> <BR> 경찰과 언론의 초점 수사의 대상이 된 리스베트는 자신의 무죄 증명과 함께, 그녀가 1부에서 '모든 악'으로 명명한 어두운 치욕의 실체를 정면으로 돌파하려는 복수전을 결행한다. 동구권 성매매를 다룬 '밀레니엄' 특집호 발간, 연속살인, 살인혐의로 수배된 리스베트, 정부와 경찰마저 두려워하는 베일에 싸인 '살라'를 중심으로, 밀레니엄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의 절묘한 퍼즐 맞추기가 한층 강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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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프롤로그 ... 7

1. 불규칙 방정식 - 12월 16일에서 20일까지 ... 13
2. 러시아에서 온 사랑 - 1월 10일에서 3월 23일까지 ... 101
3. 불가능한 방정식들 - 3월 23일에서 4월 2일까지 ... 281

부록 / 스웨덴 및 스톡홀름 지도 ... 450
옮긴이 주 ... 452


2권

3. 불가능한 방정식들 - 3월 23일에서 4월 2일까지 ... 7
4. 터미네이터 모드 - 3월 24일에서 4월 8일까지 ... 97

옮긴이 주 ...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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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스티그 라르손
1954년 스웨덴에서 태어났다. 평생 동안 일상의 폭력에 대해 투쟁하고 정의와 자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강직한 언론인으로 살아온 스웨덴의 작가이자 기자이다. 2004년 생애 첫 장편소설인 ‘밀레니엄 시리즈’를 탈고하여 출판사에 넘긴 후, 책이 출간되기 불과 6개월 전에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스티그 라르손은 영화보다 극적인 삶을 살았다. 가난했던 부모와 떨어져 외조부모 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반파시스트로서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에 의해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외조부는 스티그 라르손의 유년기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1983년에 북유럽 최대의 스웨덴 통신사 TT에 입사하면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1995년에는 일상에 스며든 파시즘을 경계하며 인종차별과 극우파, 스웨덴의 여러 사회문제를 고발하는 잡지 《엑스포Expo》를 공동 창간하고, 1999년부터 죽기 전까지 《엑스포》의 편집장으로서 그의 신념을 관철시켰다. 그의 흔들림 없는 신념과 다양한 글을 통한 반파시즘 투쟁으로 인해 그는 반대파의 암살 위협에 끊임없이 시달려 왔다. 18세에 베트남전쟁 반대시위에 참여했다가 만난 동갑 여성 에바 가브리엘손과 사랑에 빠져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32년간 법적으로 혼인하지 못한 것도 그 때문이다. 그리고 40대 후반 노후 보장 차원에서 자신을 닮은 잡지사 기자 블롬크비스트란 남자와 어두운 과거를 지닌 여성 해커 리스베트 살란데르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 추리소설 ‘밀레니엄’ 시리즈를 총 10부작으로 구상했으나, 3부작(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의 원고만 출판사에 넘긴 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다. 스웨덴의 문학성과 높은 사회의식, 저자의 기자 경력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지식과 생생한 묘사, 곳곳에 치밀하게 짜놓은 절묘한 복선과 이전에 한 번도 보지 못한 밀레니엄 시리즈의 매혹적인 두 남녀 주인공 캐릭터는 전 세계 독자들을 단숨에 열광시키며 ‘밀레니엄’을 소설 그 이상의 세계적 신드롬으로 만들었다. 스티그 라르손이 편집장으로 있던 《엑스포》는 바로 밀레니엄 시리즈의 미카엘 기자가 근무하는 잡지 《밀레니엄》의 생생한 모델이다. 데뷔작이자 유작이 된 밀레니엄 시리즈는 2005년부터 3년에 걸쳐 스웨덴에서 출간된 후, 현재까지 전 세계 41개국과 판권 계약을 맺고 3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모국 스웨덴에서 350만 부(스웨덴 인구 910만 명 중 1/3 이상), 덴마크와 노르웨이에서는 인구의 1/5 이상 밀레니엄 시리즈를 읽은 것을 시작으로, 미국 900만 부, 영국 700만 부, 프랑스 330만 부, 독일 560만 부, 이탈리아 320만 부, 스페인 35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미국에서는 매일 5만 부씩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스웨덴 극우파에 대한 글을 집필했으며, 추리문학과 만화 비평가로도 활동했다. 또한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말괄량이 삐삐』의 열렬한 팬이자 SF문학의 박식한 전문가로 북유럽 SF문학단체 ‘스칸디나비아 SF소설협회(SFSF)’를 이끌기도 했다. 2005년 ‘스웨덴 최다 판매 도서상’ 수상(1부) 2006년 북구 최고의 추리문학상 ‘유리 열쇠상’ 수상(1부) 2006년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 수상(2부) 2006년 ‘올해의 작가상’ 수상(1부, 2부) 2008년 ‘유리 열쇠상’ 수상(3부) 2009년 ‘갤럭시 브리티시 어워드’ 수상(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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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봄이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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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Jeong So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리스베트의 행보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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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봉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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