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타 사야카|살림




불안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제155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편의점에서 18년째 알바를 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녹여낸 자전적 소설이다. 편의점이라는 현대를 대표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날카로운 현실 묘사와 유머 넘치는 풍자가 한데 어우러진 뛰어난 작품성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요약무라타 사야카의 편의점 인간은 일본 현대 사회의 규격화된 삶과 개인의 정체성을 독특한 시선으로 그린 중편소설이다. 📖 주인공 후루쿠라 게이코는 서른여섯 살 여성으로, 대학 졸업 후 18년째 같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남들과 다른 사고방식을 보여왔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 때 죽은 새를 보고 “구워 먹자”고 제안하거나, 친구들의 싸움을 말리다 삽으로 머리를 때리는 등의 행동은 주변을 당황하게 했다. 이런 기묘한 모습 때문에 부모와 주변 사람들은 그녀를 ‘고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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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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