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워터스|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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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레즈비언 소설가 세라 워터스의 '빅토리아 시대 3부작'의 첫 번째 작품으로, 동성애적 주제가 가장 짙게 드러나는 관능적인 작품이다. 이 소설은 1999년 베티 트래스크상을 받았으며 같은 해 「뉴욕 타임스」가 선정하는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뽑혔다. 또 2002년에는 BBC TV가 3부작 드라마로 제작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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