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우편함 4640호 (1950년, 받지 못한 편지들)

이흥환|삼인

조선인민군 우편함 4640호 (1950년, 받지 못한 편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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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이산가족#편지#한국전쟁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2-04-10
페이지352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역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흥환
이흥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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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62년 만에 열어보는 미군의 북한 노획 편지함. 이 책에 실린 편지는 대부분 1950년에 쓰인 것들이다. 한국전쟁 발발 직전, 또는 직후이다. 인민군대에 간 남편에게 곧 면회를 가겠다며 쓴 편지, 폭격이 쏟아지는 와중에 살아 있다는 소식만을 긴급하게 휘갈겨 쓴 편지 등 갖가지 사연을 담은 편지들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편지를 보낸 지 62년이 흐른 지금까지 수신인에게 전달되지 못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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