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택|예담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시인 김용택. 2001년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문학 장르인 시를 엮어 <시가 내게로 왔다>를 소개하며 대중에게 시가 좀 더 친숙해지는 계기를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여러 문인의 시를 직접 읽고 따라 써보며 '독자들도 꼭 한번은 따라 써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101편의 시를 엄선했다.

요약김용택의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는 ‘섬진강 시인’으로 불리는 저자가 엄선한 111편의 시를 담은 감성치유 라이팅북이다. 📖 이 책은 단순한 시집이 아니라, 독자가 시를 읽고 직접 따라 써보며 마음을 다스리는 과정을 제안한다. 김용택은 오랜 세월 시를 쓰고 가르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랑과 기쁨, 일상과 자연, 용기와 희망을 주제로 한 시들을 선별했다. 책의 왼쪽 페이지에는 김소월, 윤동주, 백석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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