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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세트
나관중 지음
창비
 펴냄
98,000 원
88,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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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쪽 | 2003-06-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영원한 고전 <삼국지>가 황석영의 손을 빌어 새롭게 태어났다. <장길산>, <객지> 등을 통해 입증된 유려하고 장쾌한 글솜씨와 작가 특유의 민중적 역사의식이 돋보인다. 총 210수의 한시를 정갈하게 다듬어 넣었으며, 현대적으로 깔끔하게 다듬어진 문장으로 긴 호흡의 이야기를 밀도있게 풀어냈다.<BR> <BR> 정역본답게 원문의 간결하고 사실적인 문체를 최대한 살리되, 중요한 전투장면 등에는 박진감 넘치는 묘사를 덧붙였다. 1999년 샹하이 강소고적출판사에서 나온 <수상삼국연의>를 원전으로 삼아 번역했으며, 중국 고대인물화의 권위자 왕홍시 화백의 컬러삽화 150여장이 책의 풍치를 더한다.<BR> <BR> '교수신문'에 연재된 최고 번역본 추천 칼럼을 엮은 <최고의 번역본을 찾아서>에서는 황석영의 <삼국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했다. "오역을 최소화한 정역류로 역시 원문의 맛을 제대로 전해주지만, 그에 더해 황석영 특유의 필력이 살아 있다는 게 장점이다. 전문가의 자문이 제대로 반영되어 소설가의 번역이라도 신뢰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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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옮긴이의 말
일러두기
1. 도원결의
2. 십상시의 난
3. 동탁의 음모
4. 어린 황제를 폐하는 동탁
5. 전국의 제후들이 모이다
6. 옥새를 숨긴 손견
7. 순견의 죽음
8. 왕윤의 계책
9. 동탁의 최후
10. 군사를 일으키는 조조
11. 복양 싸움
12. 조조와 여포

2권
일러두기
13. 이각과 곽사의 난
14. 대권을 잡은 조조
15. 소패왕 손책
16. 의리 없는 여포
17. 칠로군을 쳐부순 여포와 조조
18. 눈알을 씹어삼키는 하후돈
19. 여포의 죽음
20. 옥대 속에 숨긴 황제의 밀서
21. 호랑이굴을 벗어난 현덕
22. 군사를 일으키는 원소
23. 재사 예형과 의인 길평
24. 조조의 만행

3권
일러두기
25. 사로잡힌 관운장
26. 관운장의 충의
27. 홀로 천릿길을 달리다
28. 삼형제의 재회
29. 손권의 등장
30. 관도대전
31. 원소의 좌절
32. 골육상쟁
33. 요동 평정
34. 단계를 건너뛰다
35. 수경선생
36. 떠나는 서서

4권
일러두기
37. 삼고초려
38. 와룡 일어나다
39. 박망파 싸움
40. 불로 싸우고 물로 싸우다
41. 포위망을 뚫는 조자룡
42. 장판교를 지킨 장비
43. 제갈량의 설득
44. 손권의 결단
45. 적의 계략을 거꾸로 이용하다
46. 고육지계
47. 연환계
48. 장강의 밤잔치

5권
일러두기
49. 적벽대전
50. 목숨을 구걸하는 조조
51. 주유의 헛수고
52. 큰 공을 세우는 조자룡
53. 유비, 노장 황충을 얻다
54. 새장가 드는 유비
55. 또다시 실패하는 주유
56. 제 꾀에 속은 주유
57. 와룡과 봉추
58. 마초가 조조를 혼내주다
59. 용호상박
60. 서촉행

6권
일러두기
61. 손권이 조조를 물리치다
62. 부수관
63. 낙봉파
64. 낙성과 기주
65. 가맹관 싸움
66. 조조가 황후를 시해하다
67. 한중 평정
68. 도사 좌자
69. 점쟁이 관로
70. 장비와 황충의 계책
71. 담대한 조자룡
72. 양수와 계륵

7권
일러두기
73. 한중왕 현덕
74. 칠군을 물속에 장사지내다
75. 형주 함락
76. 맥성으로 달아나는 관운장
77. 관운장의 넋
78. 간웅 조조의 죽음
79. 위왕에 오른 조비
80. 한나라의 대통을 잇다
81. 해를 당한 장비
82. 선주의 오나라 정벌
83. 유비가 원수를 갚다
84. 팔진도

8권
일러두기
85. 유비의 죽음
86. 촉과 오의 연합작전
87. 남만 정벌
88. 맹획, 세번째 사로잡히다
89. 맹획, 다섯번째로 사로잡히다
90. 칠종칠금
91. 출사표
92. 조자룡의 노익장
93. 공명이 강유를 얻다
94. 돌아온 사마중달
95. 거문고를 타는 제갈공명
96. 읍참마속

9권
일러두기
97. 후출사표
98. 또다시 기산으로 나아가다
99. 공명과 중달
100. 기회를 놓친 퇴군
101. 두번째 퇴군
102. 목우와 유마를 만드는 공명
103. 오장원
104. 큰 별 떨어지다
105. 비단주머니 속의 계책
106. 기회를 노리는 사마의
107. 사마씨가 권력을 잡다
108. 사마의와 손권의 죽음 이후

10권
일러두기
109. 인과응보
110. 사마사의 죽음
111. 대권을 잡은 사마소
112. 다섯번째 좌절
113. 어리석은 후주
114. 위나라의 황제를 바꾸다
115. 회군명령
116. 제갈량의 혼령
117. 풍전등화 서촉
118. 촉한의 멸망
119. 사마염의 찬탈
120. 삼분천하는 한바탕 꿈으로
해제|전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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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나관중
14세기 원말, 명초 뛰어난 통속문학가로 이름은 본(本, 일설에는 관貫),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며, 관중은 자(字)이다. 출생지에 관해서는 샨시성(山西省) 타이위엔(太原) 출신이라는 것을 비롯해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그래서 나관중은 소설가 한 사람이 아니라 소설가와 극작가 두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있다. 다만 그의 호인 '호해산인'이 당대 여러 지역을 방랑하며 지내는 문사를 뜻하는 점으로 미루어 떠돌이 문인집단의 일원이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케 한다. 대표작은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민간의 삼국 설화와 원대(元代)의 삼국희(三國戱)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꺼번에 엮어펴낸 <삼국지통속연의(三國志通俗演義)>가 있다. 그밖에 나관중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소설로는 <수당양조지전(隋唐兩朝之傳)>,<잔당오대지전(殘唐五代之傳)>,<평요전(平妖傳)>,<수호전(水滸傳)>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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