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신화

토마스 불핀치 지음 | 혜원출판사 펴냄

그리스 로마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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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1.3.25

페이지

592쪽

#로마 #별자리 #신화 #오르페우스

상세 정보

현대를 살아가는 교양인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가 몇 권 있다. 그 중에 한 권이 바로 이 토머스 불핀치의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조형 미술과 문학 등 그리스 문명을 바탕으로 하는 모든 서양 문명 속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천문학자들이 사용하는 밤하늘 지도가 원래는 그리스 신화 그림책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우리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지식은 성서에 대한 지식만큼이나 필수적이라 하겠다. 어느새 한국인의 생활 속으로도 깊이 파고든 다양한 신들의 이야기. 이 책은 불핀치의 수많은 신화 이야기를 신들의 모습을 그린 명화와 함께 배치하여 더욱 쉽고 깊게 신화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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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난리다~ 초딩애들 [사피엔스] 읽힌다고!! (읽는다고가 아님.. 비자발적 ㅋㅋ)
자발적 독서도 있겠으나 잘 나가는 국어학원 상위레벨반에 들어가면 필수 코스인가보다! ㅋ 😂
나 여태 미뤘는데 ㅋㅋ 나부터 읽어봐야 애들도 읽어보라고
권할 수 있을 거 같아서 모닝루틴 시작해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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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거나 심리적으로 힘들서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여길 필요도, 판단할 필요도 없다
그저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만으로도
적어도 함께 있어주는 것이
최고의 위로가 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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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 순간이 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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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을 발견하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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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교양인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가 몇 권 있다. 그 중에 한 권이 바로 이 토머스 불핀치의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조형 미술과 문학 등 그리스 문명을 바탕으로 하는 모든 서양 문명 속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천문학자들이 사용하는 밤하늘 지도가 원래는 그리스 신화 그림책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우리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지식은 성서에 대한 지식만큼이나 필수적이라 하겠다. 어느새 한국인의 생활 속으로도 깊이 파고든 다양한 신들의 이야기. 이 책은 불핀치의 수많은 신화 이야기를 신들의 모습을 그린 명화와 함께 배치하여 더욱 쉽고 깊게 신화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출판사 책 소개

★ 토머스 불핀치 그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는 밤하늘의 별자리를 보며 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던 목동들의 노래에서 탄생했다. 그런 아름다운 밤의 동화가 신화를 노래하던 거리의 음유시인을 거쳐 호메로스와 베르길리우스, 오비디우스에 이르러 신비하고 아름다운 신들의 이야기로 정비되었다. 그리고 이 책의 원작인 토머스 불핀치의 대표작 《전설의 시대(Age of Fable)》가 탄생하기까지 신화는 사람들의 깊은 관심 속에서 언제나 우리 주변에 머물며 사람들의 꿈과 희망, 삶의 모습을 대변하게 되었다.
신화는 언제나 사람들의 상상을 자극하며 우리 주변의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등 사람들의 생활 속에 아주 깊숙이 스며들어 있다.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주고 문명과 기술을 가르친 대가로 코카서스 산상의 바위에 묶인 채 독수리로부터 간을 파먹히는 프로메테우스의 숭고한 비극, 죽은 연인을 찾기 위해 위험을 뚫고 지하 세계까지 갔지만 마지막 순간 돌아보지 말라는 다짐을 어겨 다시금 연인을 잃고만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헤라 여신의 미움을 받아 열두 가지의 험난한 노역을 치르는 헤라클레스의 모험 등.
어느 시대 어떤 상황을 막론하고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에서든 인간의 신화에는 끊임없이 살이 붙어 왔고, 이러한 신화는 인간의 육체와 정신의 활동에서 나타날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해 살아 있는 영감을 불어넣었다. 신화는 다함없는 인류의 에너지가 인류의 문화로 발로하는 은밀한 통로라고 말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종교, 철학, 예술, 선사 인류 및 유사 인류의 사회적 양식, 과학과 기술의 으뜸가는 발견, 바닥째 흔들어 수면을 엎어 버리는 꿈, 신화의 불가사의한 고리…… 모두가 이 은밀한 통로를 지나 인류의 문화로 나타난 것들이다.
토머스 불핀치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써내려간 이 책은 미국의 일반 독자들의 교양을 높이고 영국의 고전에 친숙하게 하려는 의도의 작품이다. 토머스 불핀치는 이 책을 통해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불편했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일반화시키고 문화적 차원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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