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진|걷는나무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0년간 소아정신과 전문의로 일하며 두 아이를 키운 신의진이 끝까지 일을 포기하지 않고 아이와 자신이 모두 행복한 삶을 찾아간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일도 잘하고 아이도 잘 키우는 것’이 결코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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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은 매일매일이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저자인 신의진 교수는 정신과 전문의이자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서, 일과 육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지쳐버린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뼈아픈 현실적인 조언을 건넵니다. 이 책은 막연하게 '힘내라'는 식의 응원이 아니라, 왜 우리가 죄책감에 시달리는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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