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018년 봄, 혜성처럼 나타나 출판계를 뜨겁게 뒤흔든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의 하완 작가가 돌아왔다. 전작의 메시지를 이어받으면서도 이번 <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에서 그가 주목하는 것은 조금 다르고 조금 구체적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우리는 흔히 인생을 정면 돌파해야 한다는 강박 속에 살아갑니다. 앞만 보고 달려야 성공할 수 있고, 뒤처지면 낙오자가 된다는 사회적 압박은 우리를 쉼 없이 몰아세웁니다. 저자 하완은 전작에서 ‘열심히 살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면, 이번 신작에서는 한발 더 나아가 삶의 방향을 전환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이 책은 ‘측면’이라는 흥미로운 메타포를 활용합니다. 정면으로 부딪혀서 해결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