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혁|들녘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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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여름, 하이텔에 엔지니어 출신인 이우혁이 글을 띄우면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본격 통신문학의 효시. 500만부 이상이 팔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1998년 여름에는 영화화되어 상당한 흥행성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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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퇴마록 1 (국내편, 눈뜨라고 부르는 소리 있도다)』(ISBN: 9788975270178)은 이우혁 작가가 1994년 들녘에서 출간한 오컬트 어반 판타지 소설로, 약 300쪽 분량이다. 📘 이우혁은 1993년 하이텔에서 연재를 시작, 총 1,000만 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국 장르소설의 전설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퇴마록 시리즈의 첫 번째 권으로, 네 명의 퇴마사—박 신부, 현암, 준후, 승희—가 초자연적 사건을 해결하며 운명적으로 뭉치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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