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크 상페|미메시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프랑스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 세계적 삽화가 장자크 상페의 새로운 에세이다. <뉴욕의 상페>와 <상페의 어린 시절>에 이어 저널리스트 마르크 르카르팡티에와 함께 '음악'에 대해 이야기한 것을 엮은 책이다.

요약장자크 상페의 ‘상페의 음악’은 거창한 음악 이론이나 복잡한 연주 기법을 다루는 책이 아닙니다. 이 작품은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우리네 삶의 단면을 섬세하게 포착해 낸 한 편의 서정시이자 따뜻한 위로의 그림 에세이입니다. 상페는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여운이 깊은 필치로,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과 그 음악을 듣는 사람들의 미묘한 표정, 그리고 그들 사이를 흐르는 공기의 떨림을 캔버스 위에 고스란히 옮겨 놓았습니다. 🎻
책 속에는 음악에 재능이 있어 열정적으로 연주에 몰입하는 인물들이 등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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