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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당신의 인생에서 일어나게 될 변화에 대응하는 확실한 방법)
스펜서 존슨 지음
진명출판사
 펴냄
1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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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쪽 | 2012-04-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우리들은 나름대로 자신만의 '치즈'를 마음속에 두고 그것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그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또 자신이 그토록 갈구하던 '치즈'를 얻게 되면 누구나 그것에 집착하며 얽매인다. 만약 '치즈'를 상실하게 된다면 급격한 변화를 수용하지 못하고 심리적인 공황 상태에 빠져 버린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각자의 '치즈'를 통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삶의 모습들을 제시한다. 이들은 안주라는 감미로운 유혹과 변화라는 험난한 여정을 통해 삶의 참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BR> <BR> 아주 먼 옛날 멀고 먼 곳에 두 마리의 생쥐와 꼬마 인간이 살고 있었다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작은 생쥐와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꼬마 인간 햄과 허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미로 속을 뛰어다니며 치즈를 찾아다닌다. 주인공들은 복잡하고 어려운 미로를 통과해 비로소 치즈를 얻는다. <BR> <BR>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치즈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렸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미로를 향해 또다른 치즈를 찾아 나서지만 햄과 허는 사실을 부정하고 불평만 해댄다. 허는 마침내 상황을 분석하기 시작하고 또다른 치즈를 찾아 미로 속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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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모임
시카고에서

2장 이야기
스니프, 스커리, 헴 그리고 허
사라져버린 치즈
선택
다시 미로 속으로
두려움의 극복
모험의 즐거움
치즈를 찾아서
벽에 쓴 글
새 치즈의 맛

3장 토론
그날 저녁

독자들에게
옮기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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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스펜서 존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의 저명한 강연자, 상담가이다. 남부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아일랜드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메디컬 스쿨과 미국 최고의 병원인 메이오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으며, 하버드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리더십 특별연구원을 역임했다.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사랑을 받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이코노미스트》, 《비즈니스 위클리》, 《USA Today》 등에서 새천년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뽑히기도 했다. 스펜서 존슨의 작품들은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에 무수히 선정되었고, 대표작으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을 포함하여 《선물》, 《1분 의사결정》, 《1분 자기혁명》, 《1분 경영》,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 혁명》, 《1분 엄마》 등이 있다. 또한 《Value Tales》 시리즈, 《선택》, 《행복》, 《부모》, 《피크 앤드 밸리》 등이 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우화를 통해 삶의 지혜와 진실을 전하던 스펜서 존슨은, 2017년 7월 3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의 한 병원에서 췌장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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