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은|창비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국일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수상작가 황정은의 세번째 장편소설. 소라, 나나, 나기 세사람의 목소리가 각 장을 이루며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작품으로, 같은 시간, 한공간에 존재하는 세사람의 서로 다른 감정의 진술을 각각의 온도로 느낄 수 있다.

요약황정은의 계속해보겠습니다는 소라, 나나, 나기라는 세 인물의 삶과 그들이 얽히며 만들어가는 관계를 중심으로 한 장편소설이다. 이야기는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온 이들의 과거와 현재를 세 사람의 독백 형식으로 풀어낸다. 소라는 나나의 언니로, 두 자매는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 애자와 함께 살아간다. 아버지는 공장에서 톱니바퀴에 말려들어 끔찍하게 사망했고, 이 사건은 가족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다. 애자는 딸들에게 “인생은 허망하다”며 냉소적인 태도를 심어주며 키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소설


장편소설